UNIST 출신 이효정 박사 日훗카이도대 조교수 임용

유니스트(UNIST)는 수리과학과 출신 이효정(사진) 박사가 일본 홋카이도대 의학대학원 조교수로 임용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유니스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홋카이도대 의학대학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한 지 1년 만이다. 통상 박사학위 취득 후 교수로 임용되기까지는 3∼5년 정도 걸린다.

울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