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 투표 체험

3일 오전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5층에 개관한 어린이 전용 선거체험관에서 리틀 천재 어린이집 아이들이 투표 체험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 선거체험관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와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의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설치됐다. 어린이 선거체험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초등학생과 유치원 어린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재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