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만삭 화보 공개.."임신해도 예뻐"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의 만삭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는 호주 스텔라 매거진에서 흰색 드레스와 분홍빛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청순하면서도 신비함이 물씬 풍기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모바일 메신저 스냅 챗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에반 스피겔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 후 같은 해 11월에 아이를 임신했다.

뉴스팀
사진= 스텔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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