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아름다움' 53세 공리의 우월한 미모

 


중화권 배우 공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공리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주국 프랑스 기금회 갈라 디너에 초청을 받았다. 해당 사진은 파라판타스틱 측이 공식 SNS에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공리는 53세의 나이에도 빛나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파리 베르사유 궁전 앞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리는 중화권에서 활약 중인 싱가포르 출신 배우다. '귀주 이야기'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공리는 18세 연상 프랑스 가수 겸 작곡가 장 미셸 자르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24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8 COLCOA 프랑스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세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