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8 21:02:32
기사수정 2018-05-28 23:38:54
LG디스플레이·강석주 교수팀
가상현실(VR) 영상을 볼 때 발생하는 어지러움과 멀미 증상을 줄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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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서강대학교 연구실에서 이호철 LG디스플레이 알고리즘팀 선임과 이상린 책임, 강석주 서강대 교수, 강건우 학생, 장정우 학생(왼쪽부터)이 개발한 제품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제공 |
LG디스플레이는 강석주 서강대 전자공학과 교수팀과 함께 고해상도 콘텐츠 생성 기술과 측정 장비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술은 저해상도 영상을 초고해상도 영상으로 실시간 생성할 수 있는 최적화 알고리즘을 통해 VR용 디스플레이의 시간 지연과 잔영 문제를 해결했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