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6 23:51:46
기사수정 2018-07-06 23:51:46
통일부가 종합편성채널 JTBC의 방북 신청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방북 인원은 권석천 보도국장을 포함한 8명이고,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평양에서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및 방송 관게자들을 만나 남북 언론교류, 평양지국 개설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통일부는 설명했다.
JTBC는 민화협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통일부에 방북 신청을 했다.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