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중동’, 26일 1순위 청약 접수 시작

24일(화) 특공 청약, 26일(목) 1순위 청약, 27일(금) 2순위 청약 예정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중동’의 1순위 청약 접수가 26일 시작된다. 국민은행 청약통장 가입자의 경우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청약 가능하며 그 외 은행 가입자는 아파트투유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 접수할 수 있다.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54번지 일원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중동’은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49실,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243실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아파트는 전용 ▲84㎡A 225가구, ▲84㎡B 220가구, ▲84㎡C 216가구, ▲84㎡D 225가구, ▲104㎡A 44가구, ▲104㎡B 44가구, ▲104㎡C 19가구, ▲137㎡P 1가구, ▲141㎡P 5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도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중동’은 견본주택 오픈 이전부터 지하철 7호선 초역세권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다. 서울지하철 7호선은 반포·청담 등 강남의 대표권역을 지나 경기 서남부와 동북부, 인천 부평까지 수도권 주요 도시를 연결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역세권 단지이며, 인근에 위치한 부천 종합터미널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서해선(소사-원시) 개통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우수해졌고 향후 대곡-소사선이 연결되면 여의도, 서울시청, 마곡업무지구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부천시청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CGV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또 단지 내에는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가 조성돼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3면 발코니와 4Bay설계를 통해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해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삷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첨단 IoT를 적용해, 각 세대별로 외부에서 가스, 난방, 조명 등 내부 기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중동’은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2일이며, 계약은 8월 13일~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7월 26일에는 오피스텔 49실에 대한 인터넷 청약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51번지에 조성 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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