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파크자이에 이어 구미에서는 두 번째로 선보이는 문성레이크자이를 시공하는 GS건설은 ‘자이(Xi)’ 브랜드 하나만으로 아파트 브랜드 부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건설사다.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부동산114, 2017년 베스트 브랜드 아파트 대상', '닥터아파트, 2017년 브랜드 파워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자이는 ‘2018년 가장 신뢰하는 아파트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1~7점 척도로 선택하게 한 후 이를 다시 0을 기준으로 –100~100으로 환산해 결과를 낸 결과, 자이가 40.5(환산점수)로 선두에 올랐고 래미안(35.9), 힐스테이트(33.1), e편한세상(32.5), 아이파크(31.9)의 순서로 탑 5를 형성했다.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2002년 9월 런칭한 자이(Xi)는 eXtra intelligent(특별한 지성)의 약자로, 고객에게 특별한 삶의 수준을 경험하게 하는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로 포지셔닝을 하는 데 성공했다"며 "현재까지도 고급 아파트 브랜드의 대명사로 인식돼 브랜드 경쟁력에서는 확고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문성파크자이에 이어 구미에서는 두 번째로 GS건설이 선보이는 문성레이크자이는 문성3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B1-1 블럭에 분양할 예정으로 지하 3층~지상 24~29층 전용면적74㎡~138㎡ 총 975가구 규모로 모두 일반분양 물량이다. 평형별 가구 수는 74㎡ 316가구, 84㎡ 382가구, 101㎡ 108가구, 114㎡ 166가구, 138㎡ 3가구로 구성된다.
문성레이크자이는 문성지와 들성생태공원을 끼고 있는 최고의 자연환경적 입지가치, 14%대로 혁신적인 건폐율로 단지내 녹지공간을 극대화시켜 주거쾌적성을 높인 우수한 단지가치, 최고급 브랜드 아파트의 대명사 자이의 독보적인 가치까지 더해져 구미의 주거문화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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