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무사히 다녀오세요”

5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육군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린 한빛부대 10진 환송식에서 아프가니스탄, 레바논에 이어 네 번째 파병을 떠나는 정준영 대위가 어린 딸과 입을 맞추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