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부승관, 아기때 모습 공개하며 "안녕 아기 뿌야" 셀프 애교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이 자신의 SNS에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부승관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안녕 아기 뿌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부승관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29일 오전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부승관은 자신을 자칭 ‘MBC의 아들 세븐틴의 승관’이라고 인사하며 등장부터 웃음을 주었다. 

MBC 연예대상의 신인상을 받고싶다고 발언을 하기도 했다.이날 부승관은 성대모사부터 각종 개인기를 펼쳤다.

부승관은 현재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에서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이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 부승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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