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독 팬카페 가입 회원수, 개설 하루도 안돼 5만4000명 넘어

박지훈
해체된 그룹 워너원의 박지훈이 솔로 활동을 앞두고 폭발적인 개인 팬덤을 과시했다.

박지훈은 생일에 맞춰 지난 1일 오후 5시 29분 단독 팬카페를 연 결과 오픈한 지 24시간도 안돼 회원수가 5만4000명을 넘는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 지난 1일에는 방문자가 90만명이 넘는 등 파급력을 발휘했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공식 SNS와 카페에 ‘박지훈 공식 팬클럽명 모집 안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개인 팬카페를 개설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2019년 한 해를 보내기 위한 박지훈 공식 팬클럽 명 공모도 진행 중이다. 팬클럽 이름 모집은 오는 10일 오전 10시까지다. 

박지훈은 2017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데뷔, 약 1년 6개월간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했으며 지난달 31일 정식 해체와 함께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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