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공시가격 상승에 따라 납부해야 할 보유세를 계산할 수 있는 ‘주택 보유세 계산기’를 자체 제작해 자유한국당 홈페이지(https://goo.gl/EoeQ5K)와 김현아 의원실 블로그(http://bitly.kr/Gx3zM)에 게재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의 지난 14일 공동주택 공시가격 발표에 따라 시세 6억원 이상의 아파트부터 공시가격이 15% 이상 급등했지만 국민들은 이에 따른 보유세 인상을 7월 고지서가 통보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귀전 기자 frei592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