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일명 ‘병맛’으로 불리는 ‘B급 감성’이 유행하며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들에서는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 탈피를 위해 고정관념을 깨는 병맛 B급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주)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가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 브랜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 이 이러한 감성을 활용한 전략으로 패션업계에서 트렌트를 주도하고 있다.
업체 측은 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블랙마틴싯봉만의 프렌치 감성을 담아 유니크한 영상을 선보였고, ‘봉’ 라임의 언어를 유쾌하게 구사하여 광고 문구들을 코믹하게 풀어냈다.
언어유희로 ‘블랙마틴싯봉’이라는 브랜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코믹하게 풀어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어 젊은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B급감성’ 혹은 ‘병맛’으로 불리는 이러한 감성은,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과 언어로 누구도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웃음을 유발한다. 하지만 그 안에 필요한 정보를 담아 전달함으로써 화제를 모으기도 한다.
이번 블랙마틴싯봉 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산되고 있으며 댓글을 통해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관련 내용 및 영상은 블랙마틴싯봉 공식 SNS 채널을 비롯하여 공식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