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왼쪽부터)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아시아 팬이벤트에 참석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