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9년 소상공인 상권활성화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동촌유원지 등 지원 대상지 7개소를 선정했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곳은 동촌유원지(효목 1동)·동호지구(안심 3·4동)·서촌지구(공산동)·송라로(신천 1·2·3동)·율하지구(안심1동)·중리곱창골목·두산우리먹거리타운이다. 동구(5개소)가 가장 많고, 서구·수성구가 각 1개소씩 선정됐다. 선정지에는 6억2000만원이 지원된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