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견본주택 오픈
롯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47 일대 들어서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투시도) 견본주택을 19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5개동에 아파트를 비롯해 오피스텔, 오피스, 호텔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아파트는 4개동에 총 1425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조합원 몫을 제외한 전용면적 84~177㎡ 126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84㎡ 10개 타입 1163가구 △102㎡ 1개 타입 90가구 △169~177㎡(펜트하우스) 4개 타입 10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600만원대로 책정했으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청약 일정은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당해 지역 1순위, 26일 기타 지역 1순위 접수를 한다. 견본주택은 성동구 행당동 294-7(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 9번 출구 주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대구 더블역세권에 ‘신천센트럴자이’ 552가구
GS건설이 대구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서 ‘신천센트럴자이’(투시도)를 7월 중 분양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2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가구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대구의 도심을 관통하고 있는 지하철 1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동대구역에 위치한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신천센트럴자이에는 GS건설이 최근 선보인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이 대구 최초로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견본주택 개관 전 동대구로 503, 투에버빌딩 3층에 위치한 사전홍보관에서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광화문 ‘디타워’ 직장인 위한 여름휴가 프로모션
대우건설 상생협의체, 홀트일산타운에 물품 기부
대우건설 임직원과 우수협력회사 22개사로 구성된 상생협의체는 17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 기저귀와 점도제 등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사진)했다. 대우건설 상생협의체는 기존의 우수협력사 모임에서 동반성장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올해 7월 발족했다. 대우건설 상생협의체는 첫 대외활동인 이번 사회공헌활동뿐만 아니라 상시(정기·비정기)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협력사 기성 조기집행, 28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 지원, 대우건설 특허사용권 무상지원 등의 상생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2008년부터 홀트일산복지타운과 자매결연을 하고 나눔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억 7000여만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