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월드산업의 유아매트 브랜드 ‘알집매트’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경제∙사회∙문화∙인물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여러 브랜드를 대상으로 기초 조사를 실시하여 후보 브랜드를 선정하고, 국내 거주하는 15세 이상 소비자에게 온라인 및 모바일과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투표를 받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각 부문별 최고 득표를 한 브랜드를 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국민 브랜드’로 선정한다.
17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답게, 올해는 약 32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였으며, 24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알집매트’는 어린이매트 투표 부문에서 선정평가지수 총점 4.87점으로 1등을 차지했다. 동일부문 후보였던 A(총점 4.08)·B(총점 3.59)·C(총점 2.95)·D(총점 2,31)·E(총점 2,20) 브랜드의 평가 지수를 모두 상회하는 점수였다.
‘알집매트’는 특허받은 알집 구조를 적용하여 월등한 복원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매트를 선보이고 있다.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칼라폴더매트 △자연유래 안심소재인 실리콘 박막 코팅이 된 실리온매트 △원하는 공간에 원하는 만큼 시공할 수 있는 TPU퍼즐매트 △온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풀 사이즈 패밀리범퍼침대 △생활방수 및 통풍이 되는 소파 등 다양한 아기매트, 놀이방매트 품목을 아우른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알집매트 실 사용자들이 SNS와 주요 포털에서 생생한 후기와 호평을 남겨주고 있는데, 이러한 구전이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다. 또 유아 매트답게 환경부 친환경 환경 마크, FDA 규정 적합성 획득, 유럽안전기준 CE 인증, 대한민국 안전기준 KC 인증, 미국 안전기준 ASTM 등 전문기관 인증을 받은 것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준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소비자들이 직접 투표해주신 상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