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고가차도 주변 보도 확장 완료, 1일부터 전면 개통

서울시는 지난 3월 구로고가차도를 철거하고 도로를 개통한데 이어 디지털단지오거리 주변 보도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1일부터 전면개통한다고 밝혔다. 남부순환로 디지털단지오거리 주변 보행로가 기존의 1~1.5m에서 폭 3m 이상으로 확장 정비돼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바뀌게 됐다. 31일 차량들이 디지털단지오거리 남부순환로를 왕래하고 있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