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정원 조성 봉사

지난 4일 현대오일뱅크 직원들이 서울 용산구 영락보린원에서 실내 벽면에 수직 정원을 만들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5일 벽면 녹화 사업을 하는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와 협업해 보육원에 정원을 만드는 자원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오일뱅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