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日 AV 여배우와 팬미팅…경매품도?

스즈무라 아이리(사진)는 2013년 2월 데뷔 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한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다. 사진=스즈무라 아이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한 일본 성인비디오(AV) 여배우 스즈무라 아이리와 1박2일을 함께할 수 있는 팬미팅이 열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즈무라의 팬미팅을 홍보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팬미팅은 내달 19∼20일 진행되며, 버스 투어 형식으로 4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팬미팅 참가비는 13만2000엔(약 146만원)이다.

 

팬미팅은 주로 사진 촬영과 배우와의 대화, 경매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사진을 찍으면서 아이리와 대화할 수 있으며, 그것도 5회 이상 촬영할 수 있다.

 

팬미팅 막바지에는 자유 경매가 진행되는데, 정확한 대상 물품은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news@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