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에 참석해 수려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