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32·사진)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대열에 동참했다.
굿네이버스는 옥택연이 코로나19 성금으로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옥택연의 기부금을 저소득가정 보건용품 지원에 사용할 것이라 밝혔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