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한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한승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별걸 다 한다”며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한승연은 자신의 얼굴 주변에 큰 하트를 그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승연은 1988년생 33살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연예계 지인 배우 박혜수는 “언니 셀카 실력이 무한대로 늘고 있다. 너무 예뻐요”라고 댓글을 달며 한승연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2018년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열두밤’에 출연한 후 예능과 영화, 드라마, 공연, 솔로 앨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