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램폴린 연말에 치웠었는데 요새 아이들 운동량이 부족해서 다시 하나 (설치했다). 점프 점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영상에는 소유진의 두 딸이 각각 트램폴린 위에서 신이 난 듯 열심히 뛰고 있다. 손을 하늘로 뻗으며 즐거움을 맘껏 표현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은 “언니도 같이 뛰고 있는 거 아니겠죠?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점프 정말 잘하네요. 신나 보여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용희 군, 서현 양, 세은 양 등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