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를 동영상으로 대체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사장 최공열)은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해 마련한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를 동영상으로 대체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후원을 통해 개최되는 제28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서울지역 예선전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과 지침에 따라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는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를 동영상으로 심사를 진행키로 했다. 전문 심사위원 외에 일반인은 5월 4∼15일까지 유튜브 심사가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가능하다. 심사 방식은 동영상의 ‘좋아요’ 수 최종집계가 참여도 점수로 산출되어 최종 심사에 반영된다.

 

박태해 선임기자 pth122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