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가 너무 부럽다” 탄성 지르게 한 임보라 중학교 졸업사진 보니…남친도 ‘좋아요’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의 연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플루언서이자 뷰티 모델인 임보라(사진)가 무결점 미모가 돋보이는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임보라는 지난 11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중딩보라”란 글과 함께 중학교 졸업 사진(오른쪽)을 올렸다.

 

중학생 때부터 큰 눈과 반듯하고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계란형 얼굴을 자랑,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청소년 시절의 앳된 모습에도 시선이 모인다.

 

스윙스 또한 이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앞서 임보라는 2017년 4월부터 스윙스와 공개 열애 중이다.

 

임보라는 지난해 10월∼지난 1월 방영했던 케이블 채널 패션 엔(FashionN)의 예능 프로그램 ‘팔로우미 시즌12’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 바 있다. 

 

유명 쇼핑몰의 피팅 모델로 활동했으며 한 뷰티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빼어난 외모와 특유의 패션 감각으로 ’SNS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요 언니”, “말도 안되는 중학교 졸업사진이다”, “흑역사는 없다, 얼굴도 이름도 다 이뻐”, “스윙스가 너무 부럽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임보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