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베트남 꽝빙성 꽝손면 바돈마을회관에서 코이카 관계자들이 베트남 지뢰, 불발탄 피해 가정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케이트린 위젠 UNDP 베트남 사무소장, 불발탄 피해 주민, 조한덕 코이카 베트남 사무소장. 코이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