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신]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1108가구 분양 외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1108가구 분양

㈜한라는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 1지구에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투시도)를 이달 중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 1108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경강선(판교∼여주)의 초월역에서 불과 1㎞ 거리에 있다. 초월역에서 네 정거장 떨어진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서울 강남역까지 5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서쪽에 백마산, 동쪽으로 곤지암천이 자리 잡고 있고 아파트 입주시점에 맞춰 어린이공원과 소공원 등이 준공될 예정이다. 풍부한 일조량과 실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고, 보행 약자를 위한 육교와 엘리베이터가 단지 내에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광주시 역동 28-30번지에 있다.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 사전 방문 행사

한화건설은 지난달 30~31일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한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사진)의 입주자 사전방문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에도 전체 528가구 중 499가구(95%)가 참석했다.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는 지상 1~29층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 5개동 348가구와 오피스텔 1개동 180실로 구성된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이다. 단지의 3면이 남해와 접해 있어 모든 세대가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웅천요트마리나, 해양공원, 이순신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2017년 분양 당시 평균 80.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사흘 만에 100% 계약이 완료됐고, 현재는 모든 단지시설이 완공돼 이달 말 입주 예정이다.

 

LX, 임직원 4000여명 전국서 환경정화활동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전국 169개 지사와 12개 지역본부 4000여명의 임직원이 나서 환경정화활동(사진)을 펼쳤다. 전북혁신도시에서는 김기승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110여명의 임직원이 오전 8시부터 기지제와 주변 하천 산책로, 혁신도시 인근대로 등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공 시설물을 점검했다. 수도권은 물론, 제주도와 울릉도에서도 쓰레기 수거와 환경보호 캠페인 등이 일제히 진행됐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 “이번에 실시한 전국적인 환경정화활동은 국토를 아끼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파하려는 상징적인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상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