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부은 얼굴로 근황 전한 41세 김미연 “유난스런 입덧도 막달∼ 너무 행복해”


만삭인 개그우먼 김미연(사진)이 출산일이 임박했다고 알렸다.

 

김미연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하루도 빠지지 않는 아주 유난스런 입덧 막달”이라며 “힐링 시간 만들어준 내 친구와 잠시나마 바깥구경도 하고 입 호강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뒤뚱대는 걸음걸이에도 퉁퉁 부어오른 발과 얼굴이 예쁘다고 말해주니 헥헥 거리면서도 사진은 꼬옥 찍는 나 너무 행복하다”고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인 김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마지막달이라고 밝힌 데서 알 수 있듯 퉁퉁 부은 얼굴에도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한다. 배만 볼록하게 나왔을 뿐 임신 중에도 유지한 날씬한 몸매에도 시선이 절로 간다. 

 

우리 나이 올해 41세인 그는 연상의 사업가와 교제 1년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김미연은 올해 초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가 쏟아졌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김미연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