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앞둔 강부자 “동안 비결은 하루 100번 때리는 것”(비디오스타)

강부자가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MBC에브리원 캡처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부자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00회 레전트200회 레전드 특집! 혜자미 광광(狂光) 특집’으로 꾸려졌다.

 

강부자, 혜은이, 이성미 등 눈부신 이력을 가진 각 방송 분야의 여성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강부자는 건강한 피부를 잘 관리해 그 나이로 보이지 않는 비결을 밝혔다.

 

그는 “아침 저녁으로 100번씩 때리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세수하고 30번, 로션 바르고 30번 넘게 얼굴을 톡톡 쳐준다”며 “그래서 이 피부를 유지한 것 같다”고 말했다.

 

1941년생인 강부자는 올해 79세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