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와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는 6월2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0 세계에너지포럼’을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에너지 전환과 그린수소’입니다. 그린수소는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여 수소를 생산함으로써 탄소연료 사용을 최소화한 것으로, 친환경 수소경제의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포럼에서는 조용성 에너지경제연구원장과 돌프 길렌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혁신기술센터 소장이 각각 기조연설을 하고, 오바야시 미카 일본 자연에너지재단 사업국장이 주제발표자로 참여합니다.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신청자만 참석이 가능하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