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신] 서울 ‘신목동 파라곤 ’153가구 일반분양 외

서울 ‘신목동 파라곤 ’153가구 일반분양

동양건설산업이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신목동 파라곤’(투시도) 299가구를 8월 분양한다. 신월2동 489-3번지 일원에 짓는 신목동 파라곤은 신월 4구역 재건축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18층, 5개동, 299가구 규모다. 단지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2개 타입 128가구, 74㎡ 타입 96가구, 84㎡ 2개 타입 75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153가구다. 단지는 목동과 직선도로로 바로 연결돼 목동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목동 학원가와 바로 인접해있고 반경 500m내에 초·중학교가 위치한 학세권 아파트이기도 하다. 단지 인근에 경전철 목동선 추진, 국회대로 지상화공원 계획, 서부트럭터미널 복합개발 추진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더욱 풍부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를 갖출 전망이다. 특히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이 도시 첨단물류복합단지로 개발이 예정돼 있어 개발 후광효과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신목동 파라곤’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고 주변은 풍부한 개발호재와 함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로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구로구 오류동 123번지에 마련된다.

 

‘글로벌 인력 관리 운영 가이드북’ 발간

롯데건설이 해외 사업 인력 관리 체계화를 위해 ‘글로벌 인력 관리 운영 가이드북’(사진)을 발간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해외 법인과 지사의 인력 관리 표준 체계를 수립하여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인력을 양성하려는 계획이다. 인력 관리 운영 대상자는 현지 직원과 주재원, 파견 직원이며, 금번 글로벌 인력 관리 체계 확립으로 롯데건설은 궁극적으로 리더급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이번 가이드북 발간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통해 글로벌 종합 건설사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달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을 위해 원어민 발음 청취가 가능한 초급 베트남어 교재를 발간해 현지에서 효율적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