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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계일보가 ‘세계 속 한국’을 알리는 데 기여한 것처럼 자생한방병원도 한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세계일보는 나라가 어려운 시기마다 깊이 있고 균형 잡힌 기사로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주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국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계일보의 역할이 더없이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세계일보의 1만 번의 걸음, 또 앞으로 나아갈 한 걸음 한 걸음에 응원과 기대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