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적폐#탐사보도 #공명정대#고군분투 #정론 #직필 #사회# 위로 #공감 #청년# 농촌 #농업#여론# 위로 #공감#세대# 외침 #대변
근래 언론인들을 ‘기레기’라며 비하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연일 폭로와 자극적인 기사로 도배하고, 정파와 이념에 기대 흠집 내기와 가짜뉴스도 서슴지 않는 일부 언론 탓이 큽니다. 이 밖에도 지금 언론 전체에 대한 불신이 매우 깊습니다. 시민들은 실사구시에 기반한 정론직필의 감시 기능을 제대로 실천하는 언론을 목말라합니다. 지령 1만호를 맞아 세계일보가 정론직필을 제대로 실천하는 선두주자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