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멀리 갑니다 #세계일보 #지령10000호 #응원합니다 - 고계현(소비자주권시민회의 사무총장)

다양하고 깊이있는 균형잡힌 정보 전달…국민의 눈·귀 역할 톡톡
사회적 약자 돌아보고 낮은 곳의 목소리 귀 기울여 민주주의 발전
사회 건강해지는 데 앞장서는 참언론의 길 매진 하길
글로벌 언론에 걸맞은 시대 담론 설정 끊임없는 이야기 만들어야
청년·농촌 등 각종 현안 남다른 시선·열정으로 살펴봐
가치있는 콘텐츠 제작 앞으로도 더 힘써주길 바라

#부조리#적폐#탐사보도 #공명정대#고군분투 #정론 #직필 #사회# 위로 #공감 #청년# 농촌 #농업#여론# 위로 #공감#세대# 외침 #대변 

 

근래 언론인들을 ‘기레기’라며 비하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연일 폭로와 자극적인 기사로 도배하고, 정파와 이념에 기대 흠집 내기와 가짜뉴스도 서슴지 않는 일부 언론 탓이 큽니다. 이 밖에도 지금 언론 전체에 대한 불신이 매우 깊습니다. 시민들은 실사구시에 기반한 정론직필의 감시 기능을 제대로 실천하는 언론을 목말라합니다. 지령 1만호를 맞아 세계일보가 정론직필을 제대로 실천하는 선두주자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