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멀리 갑니다 #세계일보 #지령10000호 #응원합니다 - 강기석(귀농인)

다양하고 깊이있는 균형잡힌 정보 전달…국민의 눈·귀 역할 톡톡
사회적 약자 돌아보고 낮은 곳의 목소리 귀 기울여 민주주의 발전
사회 건강해지는 데 앞장서는 참언론의 길 매진 하길
글로벌 언론에 걸맞은 시대 담론 설정 끊임없는 이야기 만들어야
청년·농촌 등 각종 현안 남다른 시선·열정으로 살펴봐
가치있는 콘텐츠 제작 앞으로도 더 힘써주길 바라

#부조리#적폐#탐사보도 #공명정대#고군분투 #정론 #직필 #사회# 위로 #공감 #청년# 농촌 #농업#여론# 위로 #공감#세대# 외침 #대변 

 

6년 전 전북 완주군으로 귀농한 이후 세계일보는 늘 친근한 벗이었습니다. ‘초보 농부’의 꼬리표를 떼는 데 세계일보의 ‘농어촌이 미래다 - 그린라이프’ 연재 기사의 도움이 컸습니다. 첨단 스마트 농업과 농업 시장 다변화 등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농부들이 어떻게 하면 수익을 내거나 ‘미래 농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세계일보의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이 고맙고,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 전달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