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택지 분양을 둘러싼 정·경·관 유착 의혹을 처음으로 보도한 제619호. 제6공화국 최대 비리로 꼽히는 이 사건으로 한보그룹 정태수 회장과 여야 의원 5명, 청와대 대통령비서관 등이 줄줄이 구속됐고 노태우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