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202호(2014년 11월28일자)

박근혜정부 시절 최서원(개명전 최순실)씨와 정윤회씨 등 비선그룹의 국정농단 실태를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낸 제8202호. 당시 정부는 의혹을 부인했으나 언론의 후속 보도를 통해 비선 정치 폐해가 드러나면서 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파면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