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유발자’ 고준희, 장도연에 러브콜 “유튜브 특집에 초대하고 싶어…팬이야♥”

 

배우 고준희(36)가 동갑인 개그우먼 장도연에 러브콜을 보냈다. 

 

고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랑 동갑인 장도연님. 나혼산 잘 봤습니당. 유튜브 숏컷 특집 할 때 초대드려도 될까요? 실은 제가 팬입니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장도연이 미용실에 방문해 방탄소년단 뷔 머리를 요청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 SBS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사랑에 미치다’, ‘추적자 더 체이서’, ‘야왕’, MBC ‘종합병원2’, ‘내 마음이 들리니’, ‘그녀는 예뻤다’. JTBC ‘언터처블’, OCN ‘빙의’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