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차은우, 목 물려주고 싶은 치명적 드라큘라 비주얼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23·사진)가 드라큘라도 깜짝 변신했다.

 

차은우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악마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현재 출연 중인 tvN ‘여신강림’ 촬영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드라큘라 복장을 하고 있다.

 

작고 하얀 얼굴에 붉은 입술, 뚜렷한 이목구비가 CG를 방불케 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2016년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 2018년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그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남자주인공 ‘이수호’ 역할을 맡고 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차은우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