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지하철 종로3가역에서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이 비상시 지하철 객차 안에서 문을 열 수 있는 접이식 광고판을 살펴보고 있다. 공사는 서울지하철 1∼8호선 132개역의 고정문을 비상문으로, 고정식 광고판을 접이식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허정호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