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트로피만큼 빛나는 미모 “많이 웃을 수 있는 새해 되길”

 

배우 김유정(21·사진)이 ‘2020 SBS 연기대상’ 우수상 소감과 함께 새해인사를 전했다. 

 

1일 오전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김유정의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2020 SBS 연기대상’에서 판타지로맨스 부문 우수상을 거머쥔 김유정이 밝은 미소와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유정은 수상 소감에서 감사 인사와 함께 “밝고 건강하고 많이 웃을 수 있는 새해가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유정의 차기작인 SBS 드라마 ‘홍천기’는 2021년 가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어썸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