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 신민아, 남자 스태프 위해 매너 다리…압도적인 다리 길이 '눈길'

 

배우 신민아(36·사진)가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 스태프를 위해 매너 다리를 선보였다.

 

신민아는 5일 개인 SNS 스토리에 “매너 다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팔짱을 끼고 매너 다리를 한 채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그의 옆에 있는 남자 스태프는 편한 듯 웃으며 그의 머리를 손질하고 있다.

 

모델 출신인 신민아는 키가 169㎝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지난 2015년부터 동료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영화 ‘디바’에 이영 역으로 출연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