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눈뜨면 보고 싶은 남자 아이돌' 1위…설레는 '동굴 보이스' 때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25·사진)가 ‘눈뜨면 보고 싶은 아이돌’ 1위에 등극했다.

 

아이돌 순위 애플리케이션 ‘최애돌’은 지난 12월30일부터 1월6일까지 ‘눈 뜨면 가장 먼저 보고 싶은 남돌은?’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약 10만8000명이 참여한 해당 투표에서 뷔는 4만표 이상을 획득하며 1위의 영광을 거며 쥐게 됐다. 뷔는 아이돌 중에서도 특히 차분하고 다정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또다른 멤버 지민은 3만6095표를 획득하며 뷔의 뒤를 이었고, 정국은 3만3997표로 3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1월9일~10일 펼쳐지는 제35회 골든디스크에 참석할 예정이다. 팬들은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