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는 고객이 ‘바로드림’ 서비스로 책을 주문하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당일에 책을 받을 수 있는 ‘바로드림 오늘배송'(사진) 서비스를 8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보문고는 물류기업 메쉬코리아가 운영하는 배달 대행업체 ‘부릉’의 배송 서비스를 이용한다. 책을 온라인으로 오전 1시 이전 주문 시 오후 6시까지, 오후 6시 이전 주문 시 자정까지 책을 받을 수 있다. 10권까지 주문하면 배송비는 2천500원이고, 10권 초과 시 비용이 추가된다.
박태해 기자 pth122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