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여성갱년기로 인한 심리적 증상 중 ‘수면장애’ 관리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여성갱년기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갱년기 여성들은 호르몬 분비체계의 변화로 우울증·수면장애와 같은 심리적 증상과 발한·안면홍조와 같은 신체적 증상을 경험 2020년 대한폐경학회가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가장 경험 빈도가 높은 갱년기 증상은 ‘불면증 및 수면장애(58.1%)’로 조사되었다.
동국제약의 ‘여성 갱년기 증상 경험’ 조사에 의하면 수면장애 증상 경험자의 75%는 심한 불편감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수면장애와 같은 심리적 증상은 삶의 질을 현저하게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여기거나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의 성분 중 세인트존스워트(St. John’s Wort)는 불면·우울·불안·초조와 같은 갱년기의 심리적인 증상 개선에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며 “이번 행사는 여성갱년기 증상 중 ‘수면장애’를 방치하지 말고 세인트존스워트 성분이 포함된 ‘훼라민큐’로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