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 부부가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관종부부의 첫키스 썰 공개. 유튜브 최초 50만 김칫국 드링킹 Q&A’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들 부부는 이지혜의 과거를 언급했다.
이날 문재완은 이지혜의 과거에 관심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와이프가 많은 형님, 동생을 만났다는 건 좋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만큼 사랑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에 이지혜는 “남편은 사랑을 많이 받고 자존감 높게 자란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나를 많이 믿는다”고 밝혔다.
나아가 “그리고 저 같은 사람은 예전에 많이 놀아봤기 때문에 바람을 안 피운다”고 덧붙였다.
앞서 올해 41세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살 연상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