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퍼니처의 팔레트 컬렉션, 집꾸미기에 앞장서… 가구의 색상, 패턴 선택 가능해

찰스퍼니처 10주년과 출시를 동시에 기념하는 의미로 여러 프로모션 진행

디자인 가구 브랜드 찰스퍼니처가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선사할 비스포크 컬러 가구 '팔레트'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다.

 

'팔레트' 컬렉션은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색상과 패턴으로 주문제작이 가능한 가구로, 최대한 다양한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하도록 총 29가지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집꾸미기에 관심이 많은 요즘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책상 및 책장, 화장대와 장식장을 비롯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14종의 수납 가구 라인업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구의 황금기라 불리는 중세 북유럽의 '미드 센츄리 모던 스타일'에 디자인 기반을 뒀다. 특히, 레트로한 감성에 가장 초점을 맞춰, 개별 제품마다 고유의 아날로그적 감성의 디자인, 앤틱 장식품 등 빈티지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더불어, 무게감 있는 낮은 채도의 페인트와 유니크한 문양의 패턴 벽지 및 패브릭을 활용했다. 세계최초 EG-FREE(유독성 용매제 미사용)마크와 VOC(휘발성 유기화합물)를 포함, 독성이 없는 친환경 페인트인 '던 에드워드 페인트'를 사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고급스런 색감은 물론, 사용자의 건강까지 세심하게 챙겼다.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며,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먼저, 찰스퍼니처의 창립 10주년이 되는 달이 7월이기에 팔레트 컬렉션의 출시에 맞춰 5%할인 프로모션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어, 전국의 찰스퍼니처 쇼룸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팔레트 컬렉션을 비롯한 전 제품 추가 3%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강동혁 찰스퍼니처 대표는 "최근 디자인 트렌드인 빈티지 가구, 미드 센츄리 모던 스타일에 더하여, 코로나 이후 관심이 증폭된 집 꾸미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고자 맞춤형 빈티지 컬러 가구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7월을 맞이해 찰스퍼니처가 10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해 여러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찰스퍼니처는 '팔레트 신제품 체험단'을 모집해 신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제품 관련 정보를 공유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10주년 맞이 찰스퍼니처의 쇼룸 방문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각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찰스퍼니처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디자인 가구 브랜드 찰스퍼니처는 원목 가구의 디자인설계에서 제작, 마감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원목의 소재부터 마감재까지 엄격한 기준으로 선택하고 있으며, 다양한 컨셉의 가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세컨드 브랜드인 장미맨숀 브랜드를 런칭하며 빈티지 가구시장에서 보적인 디자인경쟁력에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