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선선한 가을 바다 친구들과 함께 즐겨요

가을을 맞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대표이사 최홍훈)을 찾은 관람객들이 메인 수조 ‘디오션’에서 해양생물들을 바라보고 있다.

국내 최장 길이의 수중 터널, 국내 최대 크기의 메인 수조가 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전 세계 650종 5만 5천여 마리의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롯데월드 제공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아기 훔볼트 펭귄의 성장 및 사회화 훈련을 엿볼 수 있는 ‘아기 펭귄 유치원’, 호러 콘셉트로 작은발톱수달의 먹방 ASMR을 들려주는 생태설명회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이색적인 즐길거리도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