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명 여배우, 결혼 1년3개월만 임신…남편은 누구?

호리프로 제공

 

일본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첫째 아이를 임신했다.

 

이 같은 소식은 사토미 소속사 호리프로가 최근 전했다.

 

사토미는 “무사히 안정기를 맞이해 마음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기를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좋아하는 일에도 힘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디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토미는 지난 2020년 10월 친구 부부의 소개로 알게 된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