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LTE 스마트폰 ‘갤럭시 XCover 5’를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5.3형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 손으로 사용하기 좋은 크기다. 고릴라 글라스6 전면 유리에 IP68 방수방진 등급을 갖춰 야외활동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최근 주요 스마트폰과는 달리 탈부착이 가능한 3000mAh 배터리와 15W 고속 충전 기능으로 충전 걱정을 덜었다.
KT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캐릭터를 적용한 ‘KT 신비 키즈폰2’에 신비공부친구앱을 추가했다. 이를 활용하면 자녀가 아바타를 만들고 가상공간에서 신비아파트 캐릭터와 함께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다.
KT는 또 만12세 이하 어린이 전용 요금제 3종를 출시했다. 기존 KT 고객 간에만 적용되던 무제한 음성통화 혜택을 타 통신사와의 통화에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의 ‘U+키즈폰 위드 리틀카카오프렌즈’는 리틀카카오프렌즈 캐릭터 테마를 적용했다. 자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태그를 기본 패키지로 구성했다. 자녀 보호 앱 키위플레이+로는 부모가 자녀의 인터넷과 앱 사용 현황을 살필 수 있다.